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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LOKUT DIET

다이어트TIP

다이어트 중 가짜 식욕에 현혹되지 말자!

2019-03-18 조회수 : 2,931

딱히 배가 고픈 건 아닌데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. 특히나 다이어트 중엔 더더욱 먹고 싶은 것이 많아지죠.

또 분명 아까 먹었는데 자꾸 허할 때는 가짜 식욕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.


 “스트레스로 녹초가 되면 아무거나 다 먹어요.”_스트레스

“퇴근 후 불 꺼진 방에 혼자 있을 때, 특정 음식이 땡겨요.”_외로움

“화가 나면 보이는 대로 먹어요.”_분노

“다이어트에 실패한 날에는 평소보다 더 많이 먹어요.”_다이어트 강박

-수잔 앨버스<감정식사 中>


이렇듯 가짜 식욕은 감정적 식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 괜히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으로 보상을 하려는 심리 중 하나 인데요.

이러한 가짜 식욕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. 가짜 식욕은 감정적인 허기로 인해 뇌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심리적인 결핍을 채우기 위해 생기는 것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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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면 가짜 식욕과 진짜 식욕을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?


<가짜 식욕>

갑자기 배가 고프다.

아이스크림, 떡볶이 등 자극적이 특정 음식이 먹고 싶다.

먹고 싶은 음식들이 계속 생각난다.

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먹는다.

배가 불러도 계속 먹는다.

먹고 나서 후회가 되고 죄책감이 든다.


<진짜 식욕>

점점 배가 고픔을 느끼고 속이 쓰리거나 꼬르륵 소리가 난다.

어지럽고 기운이 없다.

어떤 음식을 먹어도 상관없다.

배가 부르면 그만 먹는다.

먹는 음식을 분명히 의식 한다.


​이렇게 가짜 식욕과 진짜 식욕을 구분하여 허기가 질 땐 30분 이상 참아보고 스트레스와 우울함은 운동이나 다른 방법으로 해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

먹고싶은 것을 먹되 진짜 식욕일 때만 마음 편히! 적당히! 먹는 현명한 다이어터가 되길 바랍니다.